含笑入地 함소입지


형서윤, 이연정


“나는 백 년을 살기보다는 조국의 영광을 지키는 이 기회를 택했습니다.“조국을, 내 조국을 되찾아야 한다. 어차피 누가 해도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먼저 나서야 하지 않겠는가.”1910년 ~1945년 8월 15일 이전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국권을 되찾기 위해 나이, 성별 불문 없이 몸을 던진다.  그 후 101년이 지난 지금 광복을 위해 운동한 이들의 정신은 기억으로 존재한다.  광복절 35년 동안 여러 사람들이 독립운동을 해주었고 가장 대표적으로 역사에 기록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축인 김구,  임정 요인과 3의사 그리고 안중근 의사 그들의 열정과 희생으로 자유를  누리고 있는 지금 애도를 표하며, 이들의 묘역이 있는 효창공원에 추모와 성찰, 그 시절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