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onstruction


김나래


편집샵에 입점시키고자 하는 두 가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하여 해체주의적 요소를 적용하였다. 

매장의 가구나 구조물들은 분해되고 삭제되며, 또 다른 요소와 재조합되는 과정을 거쳐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