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을 잇다


김용환

‘좋은 가구‘란 무엇일까?

어떤 사람에게는 가장 저렴한 것이 좋은 가구일 것이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가장 유명한 브랜드의 제품이 좋은 가구일 것이다. 편안함과 실용성을 가장 우선으로 여길 수도, 편안함과 실용성이 떨어지더라도 디자인이 화려한 가구를 선택할 수도 있다.

따라서 고객의 니즈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는 ‘좋은 가구’의 최상의 합의점을 찾아내, 소비자 모두가 원하는 가구를 만드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